
لي جونغ مي سيول كونسرت
فترة العرض
2016. 06. 18
مكان العرض
인디톡
النوع
حفلة موسيقية
عن العرض
흔히 세상 사람들은 그녀를 ‘영혼을 노래하는 음유시인’이라고 부른다. 그녀의 노래엔 한과 슬픔이 어려있다. 그러나 기쁨과 희망, 그리고 따스함이 배어있다. 슬프지만 따스하게 가슴을 파고드는 목소리...이정미가 갖고 있는 음악적 힘이고 흉내낼 수 없는 보이스칼라이다. 그녀는 도쿄에서 태어난 재일 한국인2세이다. 동경 구니타치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했으며 영화음악, TV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일본 전역을 순회하며 연간 100여회의 공연을 펼쳐왔다. 그녀는 한국인의 핏줄을 이어받은 음악인답게 한국의 민요, 가곡, 가요를 섭렵했으며, 현해탄을 오가면서 노래로서 평화와 일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03년 김민기는 어느 자리에서 “이정미는 노래로 우리를 화해시키고 서로 섬기는 마음을 갖게 해준다”고 평가했다. 그녀의 노래와 음악적 지향은 ‘평화’와 ‘섬김’그리고 ‘하나 됨’이다. 이번 그녀의 서을 Concert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한국 팬들의 열망이 만들어낸 무대이기도 하다
آخر تحديث: 26 يوليو 2026
تاريخ التسجيل: 14 أكتوبر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