جانغ سا إيك سوري بان "كوتشيندوت نونمولإيندوت" - غوانغجو

جانغ سا إيك سوري بان "كوتشيندوت نونمولإيندوت" - غوانغجو

فترة العرض

2016. 12. 28

مكان العرض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술의전당 대극장

Jeonnamgwangju Tonghapteukbyeolsi Yesuluijeondang Daegeukjang
عرض التفاصي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북문대로 60

الوصول بالمواصلات العامة

광주송정 KTX/SRT
على بعد 9.3 كم تقريبًا
광주 مطار محلي
على بعد 8.7 كم تقريبًا
광주비아정류소 محطة حافلات سريعة
على بعد 7.3 كم تقريبًا

النوع

حفلة موسيقية

طاقم الأداء

عن العرض

장사익이 다시 노래합니다 '꽃인듯 눈물인듯’ 김춘수 시인의 ‘서풍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곡을 붙여 노래했고 음반을 내기도 했습니다. 희망과 절망사이를 시계추처럼 오가며 보낸 몇 개월이 "꽃인듯,눈물인 듯” 한 곡의 노래에도 꽃과 눈물이 한 없이 교차하는데, 하물며 우리 인생이야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간 20여년 남짓의 시간들을 앞을 향해 질주만 하다 잠시 멈춰 뒤돌아 본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처음처럼 나서는 무대에 ‘꽃인듯 눈물인듯’ 제목을 붙입니다

آخر تحديث: 8 سبتمبر 2026

تاريخ التسجيل: 14 أكتوبر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