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أول حفل منفرد لجو ساترياني في كوريا 2017
فترة العرض
2017. 02. 10
الوصول بالمواصلات العامة
광나루 الخط 5
على بعد 6 دقيقة سيرًا
상봉 KTX
على بعد 6 كم تقريبًا (و2 أخرى)
김포 مطار دولي
على بعد 28 كم تقريبًا (و 인천)
구리공항버스정류장 محطة حافلات سريعة
على بعد 7 كم تقريبًا
النوع
حفلة موسيقية
عن العرض
전 세계 기타리스트들의 영원한 스승이자, 대표적인 외계(外界) 뮤지션으로 지칭받는 조 새트리아니(Joe Satriani)의 첫 내한 공연이 오는 2017년 2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1980년대와 1990년대를 그 누구보다 화려하게 장식해 나왔던 조 새트리아니는 1986년 1집 [Not Of This Earth]부터 2015년 [Shockwave Supernova]까지 솔로 음반만 무려 15장을 발표해 나온 거물 뮤지션이다. 전 세계 기타리스트들의 영원한 스승으로 불리기도 하는 조 새트리아니의 문하에는 스티브 바이(Steve Vai), 메탈리카(Metallca)의 커크 해밋(Kirk Hammett), 테스타먼트(Testament)의 알렉스 스콜닉(Alex Skolnick), 앤디 티몬스(Andy Timmons) 등이 포함된다. 이 가운데 스티브 바이와 커크 해밋, 알렉스 스콜닉, 앤디 티몬스는 이미 한국 무대에서 스승의 영감을 가감 없이 펼친 바 있다. 이런 이유로 조 새트리아니의 첫 내한 공연의 감동은 더 큰 설렘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آخر تحديث: 4 سبتمبر 2026
تاريخ التسجيل: 14 أكتوبر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