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نفس العمر، نفس الشعور: حفل لي جونغ سون ويو جي يون مهرجان
فترة العرض
2019. 01. 26
مكان العرض
مابو آرت سنتر آرت هول ماك
Mapo Ateu Senteo Ateuhol Maek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로20길 28
الوصول بالمواصلات العامة
대흥 الخط 6
على بعد 5 دقيقة سيرًا (و2 أخرى)
서울역 KTX
على بعد 2.4 كم تقريبًا (و1 أخرى)
김포 مطار دولي
على بعد 13.7 كم تقريبًا (و 인천)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محطة حافلات سريعة
على بعد 7.1 كم تقريبًا (و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النوع
حفلة موسيقية
طاقم الأداء
عن العرض
어쿠스틱 기타 레전드의 최초의 결합 <동갑 그래서 동감 이정선&유지연> 콘서트 2019년의 시작을 함께 합니다. 70년대 중반부터 한국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양분했던 이정선과 유지연이 뭉쳤다. 해바라기, 신촌블루스의 멤버로 지구레코드와 동아기획에서 활동했던 이정선과, 정태춘, 이선희, 임지훈 등의 수 백 여장의 음반에서 놀랄만한 연주를 했던 유지연이 2019년 1월 조우한다. 여기에 두 기타리스트를 존경했던 시인과촌장(하덕규&함춘호)가 존경의 마음을 모아 게스트로 참가한다.
آخر تحديث: 8 سبتمبر 2026
تاريخ التسجيل: 14 أكتوبر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