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بنش المرحلة الأولى حفلة منفردة <يوم مثل الدراما> - دايغو

2019 بنش المرحلة الأولى حفلة منفردة <يوم مثل الدراما> - دايغو

فترة العرض

2019. 10. 27

مكان العرض

아양아트센터 아양홀

النوع

حفلة موسيقية

طاقم الأداء

عن العرض

'OST 요정!', '음색여신!'드라마 '호텔 델루나' Done For me,'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달의 연인' OST 'SAY YES', '도깨비' OST 'Stay with me'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OST 요정'으로 급부상하였고, 이번에 발표한 신곡 '가끔 이러다'는 밤 3부작으로 불리는 '밤이되니까', '오늘밤도', '이밤의끝'의 연장선으로 밤이 가진 짙은 감성의 분위기를 녹여내며 애절하고 아련한 느낌을 더했다.

آخر تحديث: 8 سبتمبر 2026

تاريخ التسجيل: 14 أكتوبر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