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زهرة للجاز، ترمبت في أسان
فترة العرض
2019. 11. 30
الوصول بالمواصلات العامة
온양온천 الخط 1
على بعد 22 دقيقة سيرًا
천안아산 KTX/SRT
على بعد 10.3 كم تقريبًا (و1 أخرى)
청주 مطار دولي
على بعد 45.6 كم تقريبًا
아산온양고속버스터미널 محطة حافلات سريعة
على بعد 2.5 كم تقريبًا (و 아산탕정사무소정류소)
النوع
حفلة موسيقية
طاقم الأداء
عن العرض
트럼펫을 꽃으로 삼은 재즈 콘서트 [ 재즈의 꽃, 트럼펫 ] 은 재즈 트럼피터 Joep Van Rhijn (윱 반 라인)이 그의 트럼펫 히어로들의 삶과 음악을 재즈 평론가와 함께 선보였던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2016년부터 시작하여 브런치 콘서트, 모닝콘서트 등 재즈를 일상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미 수차례 많은 관객을 만나왔다. 2018년부터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의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부산, 창원, 이천등에서 공연한 바 있으며 2019년에는 지난 9월 광주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고 오는 11월 30일 토요일,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도 공연을 앞두고 있다. 아산 무대에서도 역시 TBS 황진하의 달콤한 밤에서 매주 화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재즈 보컬리스트 유사랑의 감각적인 진행을 더해 더욱더 재밌고 깊이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آخر تحديث: 8 سبتمبر 2026
تاريخ التسجيل: 14 أكتوبر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