جي سول & تاما BLESSED مع Clazz Orchestra

جي سول & تاما BLESSED مع Clazz Orchestra

فترة العرض

2022. 03. 31

وقت العرض:

  • 2022. 03. 31 20:00

مكان العرض

مركز سيجونغ للثقافة الكبير

Sejong Munhwa Hoegwan Daegeukjang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عرض التفاصيل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175

الوصول بالمواصلات العامة

광화문 الخط 5
على بعد 2 دقيقة سيرًا (و3 أخرى)
서울역 KTX
على بعد 2 كم تقريبًا (و1 أخرى)
김포 مطار دولي
على بعد 16.4 كم تقريبًا 인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محطة حافلات سريعة
على بعد 7.9 كم تقريبًا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النوع

حفلة موسيقية

عن العرض

매서운 추위를 녹이며 찾아온 솜사탕처럼 포근하고 달달한 희망의 편지 ‘BLESSED’ 트렌디한 보이스와 쏟아지는 감성이 마치 축복처럼 마음을 적시며 새로운 봄을 부른다. 3월, 독보적인 무드를 보여주고 있는 두 싱어송라이터 지소울과 따마, 천재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가 디렉터로 이끄는 클라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관객에게 위로와 따스함을 전달한다. R&B와 힙합, 오케스트라가 한자리에 있는 건 보기 힘든 시도이다. 특히 지소울과 따마,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하는 건 이번이 최초다. 클래식계에서 도전적인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성민제가 제작에 참여하여 두 사람의 감성과 오케스트라 특유의 음색을 조화롭게 어루만진다. 또한 지소울과 따마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노래 ‘BLESSED’를 중심으로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는다. 기존 콘서트와는 또 다른 극대화된 사운드가 온몸에 울려 퍼지며 끊임없는 전율을 느낄 수 있다.

آخر تحديث: 8 سبتمبر 2026

تاريخ التسجيل: 14 أكتوبر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