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أوركسترالي جي هي ري 〈نونا: أوم يانغ〉

الأوركسترالي جي هي ري 〈نونا: أوم يانغ〉

فترة العرض

2022. 07. 20 - 2022. 07. 21

وقت العرض:

  • 2022. 07. 20 19:30
  • 2022. 07. 21 19:30

مكان العرض

المسرح الوطني مسرح داليل

Gukripgeukjang Dareureumgeukjang · 국립극장달오름극장
عرض التفاصيل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الوصول بالمواصلات العامة

동대입구 خط 3
على بعد 12 دقيقة سيرًا (و1 أخرى)
서울역 KTX
على بعد 2.5 كم تقريبًا (و1 أخرى)
김포 مطار دولي
على بعد 18.5 كم تقريبًا 인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محطة حافلات سريعة
على بعد 5.3 كم تقريبًا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النوع

حفلة موسيقية

عن العرض

가장 깊은 어두움에서 새벽이 태어나고, 화려함의 절정에서 꽃이 지고 씨앗이 되어 다시 새로운 생명이 피어나듯 두 극단에 서있는 음과 양은 순환하며 맞닿아있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나게 된 음악, 재즈 오케스트라. 가장 다채로운 문화의 집결지인 뉴욕에서 깨달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은 국악을 향한 관심과 사랑으로 귀결된다. 채움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17인조 관악 재즈 앙상블에 비움과 절제를 이야기하는 우리나라의 음악을 담을 수 있을까. 국악이 재즈오케스트라와 어우러지는 과감한 시도가 어떠한 음양의 조화를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آخر تحديث: 3 سبتمبر 2026

تاريخ التسجيل: 14 أكتوبر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