جاز وركس N3 غيتز/جيلبرتو

جاز وركس N3 غيتز/جيلبرتو

فترة العرض

2022. 07. 17

وقت العرض:

  • 2022. 07. 17 15:00
  • 2022. 07. 17 19:00

مكان العرض

폼텍웍스홀

النوع

حفلة موسيقية

عن العرض

재즈 공연기획사 플러스히치는 2014년 8월 폼텍웍스홀 개관과 함께 한국폼텍㈜과 함께 매달 첫째 주 금요일에 재즈 공연 JazzWorks를 진행하였다. 써니 킴 & 이지영, 박윤우, 이선지, 전용준, 이지연, 김지훈, 준킴, 김오키, 강윤미, 김주환, 임경은&조윤성 등 국내를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은 물론 레미 파노시앙 트리오, 토비아스 프라이시그 쿼텟과 같은 해외 뮤지션 그리고 찰리 헤이든 추모 공연까지 다양한 재즈 공연을 선보였다. 2018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던 JazzWorks 시리즈가 지난 5월 28일 마틴 야콥센 쿼텟과 박진영 트리오의 공연으로 다시 시작되었다. 6월 24일 두 번째 공연 Minchan's Playhouse에 이어 오는 7월 17일에는 보사노바의 클래식이라 불리는 Getz/Gilberto 앨범을 연주하는 Getz/Gilberto 공연을 준비하였다. 사실 이 공연은 2020년 플러스히치가 재즈사를 대표하는 명반을 앨범 편성대로 수록곡 전곡을 라이브로 연주하는 '재즈 명반을 만나다' 시리즈의 첫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보사노바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만큼 공연 때마다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Girl From Ipanema' 'Corcovado' 그뿐만 아니라 앨범에 수록된 조빔의 모든 곡을 앨범 편성대로 라이브로 만날 수 있어 보사노바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부터 보사노바, 브라질 음악, 재즈 마니아까지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하지만 지금까지 여러 차례 공연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름에 서울에서 공연이 개최되지 못했다. 지난 2년간 줄기차게 여름에 공연을 준비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번번이 취소가 된 것이다. 그래서 이번 7월 17일, 이 공연이 시작된 이래 마침내 처음으로 서울에서 보사노바의 계절인 여름에 공연을 진행하게 되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멤버 변동 없이 쭉 호흡을 맞춰오고 있는 마리아 킴, 허성, 이용석, 옥진우, 김대호, 김건영이 참가해 스탄 게츠, 주앙 지우베르투 그리고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이 선보인 새로운 음악, 보사노바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آخر تحديث: 26 يوليو 2026

تاريخ التسجيل: 14 أكتوبر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