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لي ريتنور وديف غروسين مع إيفان لينز وأصدقاؤه من البرازيل
فترة العرض
2024. 11. 24
وقت العرض:
- 2024. 11. 24 17:00
الوصول بالمواصلات العامة
서울역 KTX
على بعد 3.1 كم تقريبًا (و1 أخرى)
김포 مطار دولي
على بعد 13.1 كم تقريبًا (و 인천)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محطة حافلات سريعة
على بعد 8.7 كم تقريبًا (و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النوع
حفلة موسيقية
عن العرض
퓨전재즈의 거장 리 릿나워와 데이브 그루진이 다시 만났다. GRP 레이블의 간판 아티스트로 퓨전 재즈를 대표하던 두 거장이 Harlequin 앨범 이후 39년 만에 브라질로 돌아가 녹음한 새 앨범 Brasil이 지난 6월에 전 세계에 공개되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리 릿나워, 데이브 그루진 그리고 이반 린스가 앨범에 참여한 멤버들과 함께 아주 특별한 공연을 서울에서 갖는다. 올해 나이 90살의 데이브 그루신, 79살의 이반 린스, 72살의 리 릿나워! 한국에서 세 거장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처음이자 아마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역사적인 기회! 2024년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공연!!!
آخر تحديث: 26 يوليو 2026
تاريخ التسجيل: 14 أكتوبر 2024